(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늘어나는 에네르기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각지에 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고있으며 태양열, 풍력, 지열 등의 재생에네르기리용분야도 넓어지고있다.
현재 입사중인 창전거리에 가보면 태양열물가열기를 설치한 살림집들을 볼수 있다.
태양빛에네르기를 열에네르기로 전환시켜 더운물을 생산하는 장치이다.
계절과 날씨조건에 관계없이 사용할수 있어 주민들의 편리를 도모해주고있다.
제품건조, 보이라예열 등 각이한 용도의 더운 물도 보장할수 있다.
창전거리 살림집들외에 평양시 만경대구역 남리부락과 대성구역 씨리카트아빠트들에서도 이 가열기들을 리용하고있다.
남포시와 평안남도를 비롯한 지방의 여러 단위들과 살림집들에서도 쓰고있는데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향이 좋다.
이 설비는 태양열설비개발중심에서 생산하고있다.
소장 김영일(남자, 45살)의 말에 의하면 조선에서 태양열에네르기 개발전망은 매우 락관적이다.
이미 이 분야에서 일정한 경험을 가지고있으며 기술수준도 높다.
앞으로 태양열을 리용하는 설비들을 많이 제작하여 인민생활향상과 환경보호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