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의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 탄생 118돐에 즈음하여 10일 평양시 강동군 봉화리에 모신 선생님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선생님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선생님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가 참가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혁명학원, 교육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나라의 독립과 무산민중의 해방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치신 김형직선생님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
이날 김형직군의대학과 평안북도 삭주군, 자강도 중강군에 모신 김형직선생님의 동상에도 화환과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