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거듭되여 감행되는 남조선 친미보수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들은 격노한 남녘인민들의 항의의 비발과 극도의 집권위기를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모면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고려성균관 부총장 최성일(남자, 59살)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사실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의 귀환에 맞추어 《어버이련합》 등 극우보수단체들과 《탈북자》인간추물들이 부린 이번 란동을 절대로 그냥 둘수 없다.
보수패당은 저들의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사대매국행위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항거에 부딪칠 때마다 이런 너절한짓을 일삼고있다.
지금이야말로 6.15통일시대를 말아먹은 민족의 오물들을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할때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백영삼(남자, 32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리명박쥐새끼무리가 불집을 일으켜온이상 그자들은 활화산으로 타오른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에 타죽을 차비를 하여야 한다.
미제와 야합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면서 전쟁구름을 몰아오는 평화의 교란자가 바로 남조선의 친미보수패거리이다.
그러고도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이 어떻소, 서해교전이 어떻소 하고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시키려 하고있다.
이번 특대형도발사건도 우리 혁명의 수뇌부의 절대적인 권위에 흠을 내고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려는 쥐새끼무리의 도발적망동이다.
도발원점들은 물론 이번 사건에 관계한 반통일수구세력 등 온갖 민족의 원쑤들은 우리 포병부대의 불소나기에 깨끗이 타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