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로 선출되였다.
빠스깔 준체메는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존함을 함께 모신 연구소조를 결성하게 된것은 최대의 영광이고 행운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더욱 깊이 연구하며 광범히 보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