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인디아, 벌가리아, 단마르크에서 회고모임이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탁월한 군사활동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위대한 어버이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시는것은 그이의 한생의 신조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석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시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고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인민들속에서 위대한 생애를 총화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격찬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