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3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영원한 흠모》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며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올해 4월에 조선은 물론 세계적판도에서 진행된 태양절 100돐경축행사정형을 상세히 렬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에코타》 4일부는 《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인류에게 자주와 진보를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2일부는 한평생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는 조선인민과 온 세계의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위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