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보안법》페지 국민련대, 진보련대,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악법의 철페와 통일애국인사들의 석방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사무부총장 리희철의 안해 우소진은 공안당국이 8기 《한총련》의장으로 활동하던 남편을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수년간이나 수배해오다가 2009년 끝끝내 체포하여 징역형을 들씌웠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당국의 폭압은 통일운동단체들의 정당한 활동을 가로막기 위한데 그 속심이 있다고 까밝히고 남편의 몫까지 합쳐 통일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은 《보안법》이 조작된 이후 오늘까지 빚어낸 잔혹한 사건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고 말하였다.
반인권적인 《보안법》을 철페시키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당국이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과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악법에 걸어 부당하게 구속한 통일인사들을 당장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