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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은 리명박역도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이 얼마전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이 《북이 우발적으로가 아니라 계획적으로 도발》한것이였다고 하면서 《북의 도발시 몇배로 응징할것》이라고 객기를 부리였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특대형도발사건들의 진상을 가리우고 북남관계가 악화된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며 대결과 전쟁책동을 합리화하고 더욱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천안》호사건은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리명박패당이 동족대결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기 위해 꾸며낸 특대형자작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도발적인 불장난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역도가 도리여 《도발》이니 뭐니 하는 악담을 계속 줴쳐대고있는것은 여론을 오도하여 자기에게 쏠리는 인민들의 증오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것이다.역도가 《몇배로 응징할것》이니 뭐니 하고 떠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고의적으로 자극하고 사태를 악화시키기 위해서이다.

한마디로 역도의 망발은 북남사이의 대결을 격화시키고 새로운 무장충돌을 도발하는데서 살길을 찾아보려는 극악한 전쟁망언이다.

리명박패당의 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날로 격화되고 전쟁위험은 더욱 짙어가고있다.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은 다름아닌 리명박패당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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