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와 민주로총,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서울에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과 호상군수지원협정체결에 이어 군사지침이 발표될것으로 예정되여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사실상 남조선일본사이 준군사동맹을 선언하는것으로 될뿐아니라 《자위대》의 지위를 군대로 높여주고 조선반도문제해결에 일본을 끌어들이는것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이야말로 철저히 리완용과 다름없는 매국노로서 즉시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와 《새누리당》도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전면 철회할것을 요구하여 끝까지 싸울 의지를 표명한 결의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