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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리명박패당의 인권유린만행 규탄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유인, 랍치행위와 인권유린만행을 규탄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괴뢰패당의 마수에 걸려 남조선으로 끌려갔던 박정숙녀성이 환멸을 느끼고 공화국으로 돌아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계기로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역적패당의 비렬한 유인, 랍치행위와 인권유린만행의 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밝혔다.

남의 나라까지 돌아치며 백주에 사람들을 유인, 랍치하여 끌고가 노예취급을 하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리용하는 못된 짓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는것은 오직 리명박과 같은 역적무리뿐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반인권적만행을 당장 중지하고 사죄할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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