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밤부터 내린 무더기비로 거리와 마을들이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일어나 8일현재 1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주민지역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으며 자동차와 렬차운행이 마비되였다.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9일을 전국적인 애도의 날로 선포하였다.
정부에서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구제조치들을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