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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동지회고모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뻬루, 인디아, 방글라데슈에서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 롤란도 브레냐 빤또하는 김일성주석은 가장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는 이룩해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국제비서 까를로스 로까는 김일성주석은 사상과 정견이 다른 외국인들도 모두 한품에 안아주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영상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으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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