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에티오피아 단체들이 1일과 3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뷸레찐에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좌우명》,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7월 8일을 맞으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명을 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뷸레찐에 《빌리 그라함이 본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은 인류력사상 보기 드문 천재이시고 신념이 확고한 분이시였다, 주석을 만나뵈온 사람들은 그이의 따뜻한 인간성과 령도자의 자질을 명백히 알수 있다고 한 미국목사의 심장의 웨침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