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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리명박패당의 친일매국행위 단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6일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에 광분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괴뢰역적패당이 《국무회의》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비밀리에 의결하였다가 내외의 강력한 규탄과 대중적항거에 부딪친데 대해 지적하였다.

이러한 친일매국행위는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서라도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온 겨레를 핵전쟁의 위험속에 빠뜨리는 미국과의 군사적결탁도 모자라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의 군사적결탁도 서슴지 않는 남조선보수세력의 망동은 온 민족의 저주와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성원들은 남조선괴뢰패당의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저지, 파탄시키고 매국역적무리를 단호히 심판하며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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