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7일 중국 선양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 황영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랴오닝지구협회 회장,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시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이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투쟁하며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단결하여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셔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