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혁명가의 신념과 의지를 두고 론할 때마다 언제나 그 전렬에 류경수와 같은 사람들을 세우군한다고 하시며 그의 삶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주체4(1915)년 함경남도 농민의 가정에서 태여난 류경수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무장투쟁로선을 받들고 항일혁명대오에 들어섰다.
수많은 전투들에서 위훈을 세웠으며 유능한 군사지휘관으로서 조국해방을 이룩하는데 공헌하였다.
해방후 당창건과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을 위한 사업에서도 특출한 공적을 세웠다.
조국해방전쟁시기(1950.6-1953.7)에는 사단장, 군단장의 중책을 지니고 김일성동지의 전략전술적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 투쟁하였다.
전후시기에도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받들어나가는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헌신하였다.
현재 류경수의 고향에는 그의 동상이 세워져있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생전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다.
그가 부대장으로 사업하던 부대는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으로 불리우고있다.
최근에 군대와 인민의 추억속에 영생의 삶을 누리고있는 그의 수령에 대한 충정의 세계를 전하는 도서 《수령님과 류경수》가 출판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