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대동강맥주공장생산과 원료수송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대동강맥주공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솟아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라고 하면서 설비관리를 짜고들고 원료보관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생산을 정상화함으로써 인민들에게 맛좋고 시원한 청량음료가 더 많이 차례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야외적재장을 돌아보고 원료품질상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으며 원료의 집중수송과 맥주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련관단위의 관계자들을 고무하였다.
현지에서는 수확량이 높고 수송에 유리한 지역들에 보리를 집중재배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더 잘 꾸리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현지에서 협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