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도이췰란드, 에꽈도르에서 회고모임이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방글라데슈 공산당(맑스-레닌주의), 민족사회주의당, 로동당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도이췰란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념원하신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 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히는 불멸의 기치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