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총서기 쥴리앙 유크는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의 조선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방문을 통하여 조선의 진정한 모습을 목격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서방언론들이 떠들고있는것과는 너무도 판이하다.
조선인민은 미일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영웅적인민이다.
조선인민의 투쟁력사를 보여주는 기념비들을 참관하면서 그 위력한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근로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비결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조선인민에 대해 널리 소개선전하여 서방언론의 보도가 무근거하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며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