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은 얼마전 기지주변을 순찰한다고 돌아치던 미군헌병들이 남조선주민들에게 수갑을 채우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에도 미군이 단독으로 경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규정되여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미군의 행위는 이에 심히 어긋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정부》가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미군범죄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급히 세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