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에 새겨진 뜻깊은 화폭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 하나음악정보쎈터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쎈터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현대적인 전자제품생산공정을 꾸려놓고 여러가지 문화용품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비상한 창조력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기념사진을 찍자고 하시였다.
너무도 꿈같은 행복에 어쩔바를 몰라하는 이곳 일군들에게 날씨가 추운데솜옷을 다 입고나와 사진을 찍자고 하시면서 찬바람부는 밖에서 그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시였다.
영광의 기념사진을 화려한 조선치마저고리를 입은 고운 모습으로 남기고싶어 그대로 달려나온 녀성들을 자신의 앞자리에 세워주신 그이께서는 그들이 찬 돌계단에 앉을세라 서서 찍자고 세심히 이르시였다.
이렇게 되여 이곳 종업원들이 김정일동지의 앞에 서서 행복에 한껏 웃는 뜻깊은 화폭이 력사에 새겨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