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변호사, 법학자 396명이 10일 괴뢰인권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인권분자 현병철의 퇴진을 요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인권위원회 위원장 현병철은 인권과 관련한 경력이 아무것도 없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자가 위원장자리에 들어앉은 인권위원회는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를 반대하여 장기간 롱성투쟁을 벌린 김진숙에 대한 긴급구제를 외면했고 극한상태에 놓인 사람들의 생존권에조차 무관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현병철이 이 모든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서 리명박이 그의 련임결정을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