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0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온 세상에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구현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해주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통하여 남김없이 확증되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7.4공동성명에 천명된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최근에도 미제와 리명박패당은 비무장지대 남쪽에서 사상최대규모의 합동실탄사격연습을 벌려놓고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삼는 무분별한 망동을 부리는 등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전쟁연습책동을 중지하며 무모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열을 고취하는 리명박패당은 《정권》의 자리에서 지체없이 물러나야 한다.
미국은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침략군대를 하루빨리 철수시켜야 한다.
우리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자기 민족끼리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