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 평화군축쎈터가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비밀리에 추진한 과정에 대한 자료를 공개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이와 관련한 정보공개청구서를 5일 괴뢰국방부와 외교통상부, 청와대에 각각 제출하였다.
단체는 호상군수지원협정,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론의한 일본과 남조선당국사이의 회담 및 실무급회의 회의록, 관련문서의 목록 및 전문, 일본과 남조선, 미국과 남조선당국사이에 주고받은 군사협정관련 문서들, 리명박《정부》가 협정추진을 위해 준비한 보고서, 청취기록 등을 모두 공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