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14일기사 목록
조국해방전쟁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승리를 이룩한 인민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은 해방된지 불과 5년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비롯한 16개국의 무력침범자들, 남조선괴뢰들과 싸운 류례없는 전쟁이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모시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이 전쟁에서 온 세상을 놀래우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당시 조선주재 《쁘라우다》 특파기자로 활동한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는 그때를 회상하여 다음과 같이 썼다.

1951년말 막상 평양주재 특파원으로 가게 되였을 때 나의 마음은 몹시 무거웠다. 쏘도전쟁이 대군과 대군사이의 전쟁, 련합국과 동맹국사이의 전쟁이였다면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

당시 아시아이건, 유럽이건 정의를 사랑하고 선의의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조선을 쳐다보며 정의의 운명을 걱정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누구나 약하다고 생각한 청소한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고 미국과 서방의 련합세력과 맞서시여 그 책략가들이 머리를 짜낸 전략을 단독으로 격파하고 국제사회의 상상을 뒤집어놓으시였다.

희세의 영걸,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가장 작은 인민도 나라도 가장 강대해질수 있으며 강적과 싸워서도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는 전쟁시기 자기의 소감을 피력하면서 《당시 미국이 만든 작전계획은 미국편에 선 서방나라들의 참모장들, 군사전문가들인 수십명의 장성들이 여러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다. 그런데 김일성장군님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 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보고 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라고 말하였다.

미제의 패전장군 클라크까지도 자기의 도서에 《김일성이라는 이름은 모든 조선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조선의 애국적행동의 상징으로 되였다.》라고 썼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