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동족을 헐뜯고 모해하지 못해 몸살이난 리명박역적패당의 지랄증세가 또 발작했다.
역적패당은 《어버이련합》이니, 《랍북자가족모임》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 입구에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광기를 부렸다.
괴뢰군부대의 내무반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입에 담지 못할 글을 써붙이는 망동을 부리고 태양절경축행사를 모독하는 등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것도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조선인민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만을 거듭 저지르는 역적무리들을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특대형도발자들의 소굴에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으라는 명령을 내려줄것을 청원하고있다.
군인 김혁(남자, 20살)은 론할 한푼의 가치도 없는 산송장무리들, 인간찌꺼기들에 의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이 또다시 모독당했으니 이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더 이상 이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다, 정의의 보복성전으로 리명박이와 그 패당들을 흔적도 없이 소탕해버려야 한다고 토로했다.
군관 정영준(남자,46살)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악습은 무덤에 들어가서도 고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우리 사상과 제도, 인민을 해치고있는 쥐새끼무리를 더이상 그냥 두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도발자들은 이미 우리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스스로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