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치료제실시와 관련한 개별우표에는 조선녀성들이 친정집이라고 부르는 평양산원을 배경으로 어린이를 안고있는 녀성보건일군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우표의 웃부분에는 《무상치료제실시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결정발표 60돐기념》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이 내각결정은 조선에서 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11월에 발표되였다.
한편 조선에서 개발한 교류기관차 《선군붉은기1》호와 여러 나라의 렬차들을 반영한 개별우표 3종도 발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