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이 중국 광둥성의 광저우시,주하이시,중산시,선전시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이 끝난후 관람자들은 가극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광저우교향악단 성악교수 시워이잉은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제자들도 예술의 극치를 이루는 세계일류급의 공연이라고 찬양하였다고 말하였다.
광저우시 국영대외무역공사 경리 리지엔궈는 가극은 관중들의 심금을 완전히 틀어잡았다,공연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훌륭한 추억으로 남아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베이징사범대학 주하이분교 학생 주위칭은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도 진실하고 생동하여 관람자들이 가극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중산시 샤오위엔융청공사 경리 간얼은 조선의 예술은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중산시직속기관공작위원회 부서기 펑위페이는 주인공 꽃분이의 형상은 혁명만이 살길이라는 심오한 진리를 체득하게 한다고 말하였다.
선전전자투자유한공사 경리 추이샤오민은 절세위인들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세월이 흘러도 감화력을 잃지 않을 명작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룡방직공장 총경리 저우리엔야는 이렇게 훌륭한 공연은 처음 본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앞으로도 문화예술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