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에서 진행된 제20차 《마스쩨르 클라스》국제예술축전의 미술축전에서 조선보석화작품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6월 3일부터 7월 10일까지 열린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프랑스,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뽈스까,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재능있는 미술가들이 참가하였다.
만수대창작사 미술가들이 창작한 조선보석화작품들이 축전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과 미술전문가들은 조선보석화야말로 매우 고급한 작품이라고 감탄하면서 그 형상수준이 대단히 높은데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재료의 진귀함과 황홀함, 형상의 부드러움과 정교함에 있어서 최고이라고 하였다.
특히 보석화 《백두산으로 가는 길》, 《호랑이》등은 커다란 감동을 자아냈다.
이 작품들을 창작한 만수대창작사 조선보석화창작단 단장 신봉화에게 축전상장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