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노르웨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제1비서,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필리핀,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영국, 오스트리아, 이슬란드, 브라질, 꼴롬비아, 뻬루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