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캄보쟈,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에서 6일과 7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빠뜨리오뜨신문사 제1부주필은 인류사에는 김일성동지처럼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뛰여난 령도력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인은 없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대외친선 및 협조발전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온 생애를 조선의 해방과 독립, 현대조선건설에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캄보쟈왕궁담당 부수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캄보쟈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이에 대해 캄보쟈인민은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해마다 7월 8일이면 인민을 위해 바쳐진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을 감회깊이 돌이켜본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 및 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