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빠니 야토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민족회의 의장이 13일 의례방문한 김완수 서기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의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수행에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김일성주석께서는 두 당과 국가,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마련하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라오스인민은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