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노로돔 시하모니 캄보쟈왕국 국왕이 14일 왕궁에서 의례방문한 박의춘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국왕은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시고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깊이 관심하신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를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와 함께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된것을 최상의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대원수각하,김정은각하께서 캄보쟈인민에게 보내주신 지지성원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숭고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