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녀성련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브라질전국공업근로자련맹, 메히꼬조선친선협회에서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브라질녀성련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위원장 자네 페레이라는 위대한 수령님을 사상리론의 대가,령도의 거장, 인덕의 최고화신으로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기 위하여 헌신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전국공업근로자련맹 부위원장 싼드라 모데이라는 위대한 수령님은 조선인민의 자유와 해방,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20세기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유산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의 귀중한 재보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는 김일성동지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과 업적은 인류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