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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이 업적 칭송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바테라오》,《비엔티안 마이》 6일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들은 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을 개척하신분은 김일성주석이시라고 하면서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그이의 령도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네팔신문 《저너 써따》 7일부는 《김일성주석의 정치리념》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하였다.

그이께서는 이민위천을 투철한 정치리념으로 지니시고 언제나 인민을 가장 훌륭한 스승으로 여기시였다.

주석께서는 15성상의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인민을 망국노의 운명에서 구원하고 나라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언제나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소박한 의견도 허물없이 들어주시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해방직후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의 총연장길이는 지구를 14바퀴반이나 돈것과 같은 57만 8,000여㎞이며 찾으신 단위는 무려 2만 600여개, 날자수는 8,650여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 5일부는 20세기 세계정치사에 자욱을 남긴 이름있는 당,국가지도자들과 정치가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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