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기네 ,타이에서 회고모임이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20세기에 인류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을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는 커다란 행운을 지니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며 조선인민은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92년 4월 조선을 방문한 기네대통령을 접견하시고 기네의 농업발전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기네인민은 그날의 인자하신 김일성주석의 친어버이모습을 영원히 잊지 못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타이 주체사상연구조직과 청산리공동체 인사들도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탁월한 사상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시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