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86년 7월 15일 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충실성교양, 혁명전통교양, 계급교양을 비롯하여 조선로동당이 진행하는 모든 형태의 사상교양이 다 주체사상교양이라는데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의 주체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으로 굳게 결속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로작은 거기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며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높이기 위한 확고한 담보라고 밝혔다.
또한 조선식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게 하는 중요한 요구, 인민대중의 애국적열의를 비상히 높여 강성국가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게 하는 중요한 담보라고 지적하였다.
사상의 위력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 이것이 주체사상으로 백승을 떨쳐온 조선혁명력사가 가르치는 철리라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지니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갈수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