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근 1개월간의 일정으로 치렬하게 벌어진 축구1급 기술혁신경기가 리명수남자팀과 평양남자팀사이의 경기결속으로 전부 끝났다.
리명수팀은 련맹전을 마감하는 이날 경기에서 상대팀을 2:1로 이기고 종합 25점을 기록함으로써 1등을 하였다.
녀자경기에서는 봉화산팀이 8전 6승 2무승부의 성적으로 우승하였다.
많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은 이번 경기를 통해 전반적인 팀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선수들의 기술수준도 높아졌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특히 갓 20살을 넘긴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4.25남자팀과 소백수녀자팀은 2등을, 기관차남자팀과 4.25녀자팀은 3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