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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기네 방송 세계자주화위업 찬양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와 기네의 통신, 방송들이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자주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반제자주를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을 진정한 동지로, 벗으로 대해주시고 그들과의 의리를 끝까지 지키시였다고 전하였다.

통신은 캄보쟈를 비롯한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 거리와 기관, 단체들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이 나라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 에프엠 90.5방송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민족해방과 자주시대의 상징이라고 보도하였다.

방송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여러 나라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서도 소개하였다.

기네국내방송은 김일성주석은 자주적인류의 시조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처음으로 밝혀졌다.

일찌기 자주시대의 지도리념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주석께서는 그를 국제정치분야에 구현하여 온 세계를 자주화할데 대한 사상리론을 제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기울이신 로고와 업적은 세계자주화운동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이 나라의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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