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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2012년 외교백서》는 반공화국대결문서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발간한 《2012년 외교백서》는 여론을 오도하여 만신창이 된 《대북정책》의 실패를 가리우고 북남관계악화의 책임을 공화국에 떠넘기며 동족대결책동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한 흉계의 산물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백서에서 지난해에 조선반도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고 한것은 승냥이가 양우리를 지켜주었다는 궤변이라고 까밝혔다.

《대북정책》의 토대우에서 지난해에 《인도주의정신에 립각》한 《유연한 접근》을 통해 북남관계를 《정상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쪼아박은것도 철면피하기 짝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가소로운것은 역적패당이 《북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도록 노력》할것이라느니, 《북비핵화를 위해 필요한 노력을 경주》할것이라느니 하는 수작을 박아넣은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범죄행위를 거듭 감행하여 우리와 마주앉을 자격을 상실한 역적패당이 그 주제에 대화를 운운한것은 앉을자리, 설자리도 가릴줄 모르는 천치들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거짓과 날조, 외곡으로 일관된 사기협잡의 모략문서, 대결문서를 만들어낸다고 해도 진실은 결코 가리울수 없으며 산송장의 가련한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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