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나노기술, 레이자기술 등 첨단기술을 리용하여 살상력과 파괴력이 큰 각종 신형무기들을 개발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은 범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세계가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지향하고있는 때에 미국이 현대과학기술까지 도용해가며 전쟁장비, 살인무기제작에 광분하는것은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사용을 전제로 한 미국의 신형무기개발에 의해 앞으로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전쟁의 위험이 더욱 증대되고 인류의 생명이 큰 위험에 직면하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첨단기술을 리용한 미국의 신형무기개발이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불러오는 촉매제로 작용하고있다고 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비경쟁은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백해무익하다. 이러한 군비경쟁이 미국에 의해 조성되고있다는 사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력사의 반동, 세계평화파괴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력대로 불을 즐기는자가 살아남은 례는 없다.
미국은 력사의 이 진리를 명심하고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온갖 전쟁범죄행위들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