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과 관련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친일사대적망발을 줴쳤다.
이자는 군사협정체결을 비밀리에 추진한데 대해 따지는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잘못한것이 없다, 외교적문제이다고 뻔뻔스럽게 우기면서 《일본은 군사적우방이다. 협정은 필요하다.》고 망발하였다.
그 무슨 《북의 군사적위협》에 대해 운운하면서 안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린접한 일본의 정보력을 리용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지어 《일본과는 북의 군사적위협에 대한 협조를 구할 사이》이며 남조선일본군사협정과 일본의 군사대국화는 별개의 문제라는 나발까지 불어댔다.
김관진은 리명박역도와 한짝이 되여 민족의 대국상을 모독하고 크나큰 슬픔에 잠겨있는 동족에게 총부리를 내대는 극악무도한 대역죄를 저지른 천하에 패륜패덕한이며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민족의 원쑤이다.
이런 추악한 민족반역자이기에 외세와의 군사적결탁의 길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이자가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올라앉아 선제공격교리를 새로 만들어낸데 이어 달라붙은것이 바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이라는 사실을 놓고보아도 친일이 골수에 찬 사대적근성을 잘 알수 있다.
동족은 적으로 대하고 민족의 백년숙적은 우방으로 내세우며 그에 빌붙어 더러운 집권욕을 유지해보려는 극악한 역적의 무리를 우리 겨레는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