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북침통로를 열기 위한 전쟁장비인 지뢰방호특수차 5대를 남조선에 배치하였다.
13일 미국의 군사전문지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스》가 이에 대해 밝혔다.
미군은 이미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침략전쟁에서 이 특수차들을 사용하였다.
이번에 오산미공군기지를 통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에 배치된 지뢰방호특수차들은 조선반도유사시 군사분계선일대에 매설된 지뢰를 해제할수 있게 개조된것들이다.
미제는 이 전쟁장비들을 다음달에 벌어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투입하여 성능을 검사하고 그 이후 50대를 더 끌어들여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미2사단소속 최전방부대들에 실전배치하려고 책동하고있다.
미제침략군의 대대적인 공격무기배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북침의 길로 내몰아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