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에는 리워이 중국 국가라지오영화TV방송총국 부총국장, 퉁강 중국 국가라지오영화TV방송총국 영화관리국 국장, 중국영화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 베이징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박춘남 문화성 부상 겸 영화총국 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영화대표단 성원들, 베이징에서 사업하는 조선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연설들에 이어 영화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