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와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가 로수희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12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비슈와나스는 담화에서 리명박파쑈당국이 로수희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부의장을 깡패들을 내몰아 체포하여 짐짝처럼 끌고가는 반인륜적인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평양을 방문하여 나라의 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께 조의를 표시한것은 피줄이 같은 한겨레로서 너무도 응당한 인간의 도리이라고 주장하였다.
통일애국인사를 죄인취급하며 가혹하게 탄압하는것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천하무도한 불망나니집단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쑤니트 쵸프라는 남조선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만행을 반인륜적인 야만행위로,조선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지향과 념원에 전면도전하는 반통일적죄악으로 단죄하였다.
평화와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이 리명박역적패당의 파쑈적만행과 북남대결책동을 단죄하는 목소리를 높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