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호 쑤언 썬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웬남사회주의공화국외무성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축하를 드린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