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축하를 드리는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경축무도회가 1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속에 시작된 무도회에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그이품에 안긴 이 행복》, 《조선인민군가》, 《선군승리열두달》, 《내가 지켜선 조국》을 비롯한 노래에 맞추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정을 춤가락에 담으면서 크나큰 감격과 환희을 터치였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주체전법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키시며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공헌을 하신 불세출의 위인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인민군장병들은 무진막강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안고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발걸음》, 《전선에서 만나자》의 노래에 마음을 맞추어 춤을 추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