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수리아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2일부는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인민의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각하께서 서거하신지 18년이 되였지만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주석께서는 그들의 복리를 위하여 자신의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
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를 실시하도록 하시였으며 조선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금없는 나라로 되게 하시였다.
이 나라 신문들인 《나툰 방글라》 6일부와 《블리쯔》 3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영원한 흠모》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여전히 수많은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로부터 훈장과 메달, 명예칭호와 선물을 받으시는데 대하여 전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8일부는 《강철의 령장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은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해방하시였으며 1950-1953년 조선전쟁에서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