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공화국의 력사는 위대한 선군령장들과 천만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백전백승을 떨쳐온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백두의 천출명장을 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실 때 조선의 영원한 승리가 있다는 진리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천재적인 군사가로서의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위인적풍모는 이미전부터 조선인민들속에서 전설처럼 전해져왔다.일찌기 총대와 인연을 맺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과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함께 걸으시며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맡기고가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며 이 땅우에 기어이 인민의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의 병사들과 인민들, 온 나라의 청소년들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있기에 조국과 혁명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끄떡없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