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되여있는 조선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이 새롭게 형상되고있다.
창조집단은 원작의 요구를 옳게 살리면서도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의 현실을 반영하여 작품대본과 연출도안들을 훌륭히 완성하였다.
1장 4경과 2장 1경, 2경을 비롯한 여러 장, 경들의 구성과 내용이 사상예술적으로 더욱 완벽한 작품으로 되였다.
배경대의 글과 그림의 내용도 지난시기에 비해 50%이상 달라졌다.
출연자들이 리용하는 소도구들과 기재들을 혁신하였다.
레이자조명과 특대형영사화면, 전광장치, 음향 등 공연에 쓰이는 형상요소들과 수단, 수법들도 다양해졌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은 19개 장, 경으로 구성되여있다.
공연시간은 1시간 20분정도이다.
연출실 실장 김금룡(남자,5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아리랑》은 집단체조형식과 예술공연형식을 잘 살리면서 조화롭게 결합시켜 인류문학예술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대 성공작이다.
이번 공연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아리랑민족의 슬기와 재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참모습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것이다.(끝)